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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공직자의 행정은 법과 제도에 기반해야 함을 강조하며, 간부 공무원들에게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의 민주주의 열망과 지방 정부의 역할이 위기 극복과 일상 회복에 기여했음을 언급하며 지방공무원의 역할 재고를 촉구했다.

대전 유성구 어궁동 일원에서 '슬기로운 동네생활 팝업데이: 플라스틱 삽니다' 행사가 18일까지 열린다.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제출하면 '꽃동전'으로 교환해주며, 이 꽃동전은 지역 내 제휴 상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자원 순환 문화 확산과 골목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가 지역 내 취약 장애인을 위해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집들의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화장지, 참치 세트 등 생필품은 시각장애인 60가정과 청각장애인 5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최근 열린 '제16회 유성국화축제'의 방문객 만족도가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특히 전시 구성과 야간 경관 강화, 가족 단위 방문객 증가 등이 주요 성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방문객의 73.7%가 축제 참여를 목적으로 유성구를 방문했으며, 61.6%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국화네컷' 등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으나,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주차 편의 개선 요구도 제기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유림공원에서 '2025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행사 공간을 유림공원으로 확장하여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가수 HYNN 축하 공연, 드론 라이트 쇼, 대형 트리 포토존, 와인잔 조명거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상인 참여 크리스마스 마켓, 뱅쇼 라운지, 유성별빛쉼터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감성적인 겨울 축제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에서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돌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방역돌봄 사업'은 해충 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운동돌봄 교실'은 신체 활동 제한이 있는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켰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사업 '성과 나눔회'를 개최하고, 올해 15개 프로그램에 60가구 165명이 참여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육아 커뮤니티 활성화와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대전 유성구가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대형 건축 공사장 시공사들과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장은 비산먼지 및 소음 예방, 재난 상황 시 지원에 나서며, 유성구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 미작연구회와 농업경영인 유성구협의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백미 100포대씩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유성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7개 공공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5% '매우 만족' 기록. 도서 자료 이용이 주 목적으로 나타났으며, 소장 도서, 직원 친절도, 시설 관리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문화 행사 접근성 및 홍보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 4만 5,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1,500여 건의 제안 중 291건을 선정했다. 2025년에는 15억 원 규모의 103개 사업을 확정했으며, 어린이날 기념 목재 체험 행사, 주민 참여 방송국, 청소년 주도 축제 등 다양한 우수 사례를 발굴했다. 유성구는 주민 참여 구조를 보완하고 미래세대 중심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기업 및 병원들이 경로당,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제이케이종합건설은 오피스텔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받은 쌀 2,310kg을 경로당 101개소에 기탁했으며, 대전도시환경산업광산기업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이김병원은 임직원 성금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유성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