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구 보건소 라미경 팀장이 32년간의 대민봉사를 인정받아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대덕구는 2년 연속으로 민원봉사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방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의 후원으로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리모델링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사업 '밥심지킴이' 운영에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 목상동이 한국타이어의 지원으로 주민공유공간을 개소했다. 이 공간은 지역 자생단체 활성화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와 목상동은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대덕구는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으로 신성장 도시 기반 마련, 생활인프라 구축, 명품도시 조성, 맞춤형 복지 구현을 발표했다.

대덕구가 직장 내 성평등 인식 확립과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해 직장 내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사로 초빙됐다. 특히, 고위직 맞춤형 교육에서는 관리자들의 책무성을 강화했다.

대덕구가 ㈜명일로부터 950만 원 상당의 배추를 기탁받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로 지원한다. ㈜명일은 지속적으로 대덕구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대덕구가 회덕다목적체육센터를 착공했다. 이 체육센터는 2026년 2월 준공될 예정이며, 탁구장, 당구장, 헬스장 등 다양한 실내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체육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여가 생활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전문성을 향상시켰다. 구는 시범사업 전국화에 앞서 방문의료지원센터 확대 운영 등 의료·돌봄 사업의 안정화와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덕구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협력 강화와 서비스 전문성 향상을 논의했으며, 구는 시범사업 전국화에 앞서 의료·돌봄 사업의 안정화와 기반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덕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디지털 성인문해교육'을 마무리했다. 이 교육은 디지털 문해력 함양과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활용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루었으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영화관 방문 체험도 실시했다.

대덕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디지털 성인문해교육'을 마무리했다. 이 교육은 디지털 문해력 함양과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활용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루었으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영화관 방문 체험도 실시했다.

대덕구가 지역 문화를 담은 '대청호커피'를 개발해 지역민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청호커피는 품질과 향미를 높이기 위해 로스터리와 협업을 거쳤으며, 환경 보호를 위해 천 파우치를 활용해 제작했다. 레드와 블루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대청호커피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