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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25년 구정방향 제시
AI 요약대덕구는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으로 신성장 도시 기반 마련, 생활인프라 구축, 명품도시 조성, 맞춤형 복지 구현을 발표했다.

대덕구청장 최충규는 20일 대덕구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최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구정 난제를 지혜롭게 헤쳐가고, 신중하게 변화를 도모하며 대덕의 이름과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구정 운영 방향은 다음과 같다.
* **대덕의 웅비를 위한 신성장 도시 기반 마련:대덕구 신청사 건립, 신대·연축지구 종합개발, 경부고속도로 회덕 IC 연결도로 건설, 리틀돔 야구장 업그레이드 등 추진
* **누구나 살고 싶은 생활인프라 구축:비래동 길치문화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회덕다목체육센터, 목상동체육공원, 새일복합문화센터 내 수영장, 도서관, 돌봄교실 등 조성
* **자연, 전통, 문화가 숨 쉬는 명품도시 조성:대덕물빛축제 활성화,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 추진, 대전육교 명품화 사업 가시화,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 등 추진
* **저출생·초고령사회, 전 생애 맞춤형 복지 구현:저출생 위기 극복 맞춤 돌봄 지원, 가족센터 운영 활성화, 청년공간 운영, 초고령사회 맞춤 통합돌봄 지원, 수요자 중심의 복지 급여 지원, 노인 일자리 제공, 스마트 돌봄 체계 강화 등 추진
최 구청장은 "2025년은 민선8기 구정 운영의 결실을 맺는 시기"라며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주요 현안사업 성공적으로 추진해 내일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구정 난제를 지혜롭게 헤쳐가고, 신중하게 변화를 도모하며 대덕의 이름과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구정 운영 방향은 다음과 같다.
* **대덕의 웅비를 위한 신성장 도시 기반 마련:대덕구 신청사 건립, 신대·연축지구 종합개발, 경부고속도로 회덕 IC 연결도로 건설, 리틀돔 야구장 업그레이드 등 추진
* **누구나 살고 싶은 생활인프라 구축:비래동 길치문화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회덕다목체육센터, 목상동체육공원, 새일복합문화센터 내 수영장, 도서관, 돌봄교실 등 조성
* **자연, 전통, 문화가 숨 쉬는 명품도시 조성:대덕물빛축제 활성화,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 추진, 대전육교 명품화 사업 가시화,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 등 추진
* **저출생·초고령사회, 전 생애 맞춤형 복지 구현:저출생 위기 극복 맞춤 돌봄 지원, 가족센터 운영 활성화, 청년공간 운영, 초고령사회 맞춤 통합돌봄 지원, 수요자 중심의 복지 급여 지원, 노인 일자리 제공, 스마트 돌봄 체계 강화 등 추진
최 구청장은 "2025년은 민선8기 구정 운영의 결실을 맺는 시기"라며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주요 현안사업 성공적으로 추진해 내일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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