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2025년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창업 기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계기관, 재학생, 창업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창업 사례 발표와 전문가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는 고3 수험생 1,4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이 안전한 주거를 선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동산 계약 기초, 유의 사항, 실제 피해 사례 및 대처 방안 등을 다뤘다.

대전 서구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요청하며 민선 8기 성과와 내년 구정 방향을 설명했다.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 사업 통과를 주요 성과로 꼽으며, 둔산권, 원도심권, 신도심권, 가수원·기성권 등 4개 권역별 발전 계획을 제시했다. 내년 예산안은 총 1조 471억 원 규모로, 미래 대비를 위한 예산을 과감하게 편성했다.

대전 서구가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심사 통과를 계기로 도시 구조 전반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CTX는 둔산동을 출발해 충청권 주요 지역과 서울을 잇는 교통망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맞춰 월평·만년동 일원 산업 확장, 둔산권 지구단위계획 변경,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도 추진된다. 원도심에서는 도마·변동 도시정비사업과 생활 SOC 확충이 진행 중이며, 신도심권의 갑천생태호수공원은 대표 생활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서구는 2026년도 예산안에 교통, 환경, 복지 투자를 강화하며 미래를 대비하고 있으며, CTX 대전청사 연장을 통해 서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대외적으로도 높은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경 협업을 통해 문정초등학교 인근 보도 확장 사업을 완료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대전 서구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저소득층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올해 28개 사업을 통해 542명에게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장려상 수상 및 지역 자원 연계 사업 활성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2025년 한민시장 김장 문화제'가 개최되어 50여 명이 참여해 김치 500포기를 담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 쇼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사 당일 인파 밀집 지역에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비상 체계를 가동하며, 교통 통제와 함께 돗자리 반입 금지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시행한다.

대전 서구는 문정중학교와 탄방중학교에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뮤지컬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성적 부담, 따돌림, 가족 갈등 등으로 상처받은 청소년들이 희망을 회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문 공연단체 극단 '비유'가 학생 눈높이에 맞춰 춤, 노래, 연기로 구성하여 높은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공연이 학생들의 생명 가치 인식과 자기 존중 태도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지역의 주짓수 유망주인 괴정고 이연지 선수가 '2025 세계 청소년 주짓수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한밭고 최시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구청장은 이들 선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와 정한방병원이 협력하여 거동 불편 저소득층에게 찾아가는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주고! 약주고!' 사업의 성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올해 10개 동에서 200명에게 진료를 제공했으며, 향후 사업 확대 및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서구는 탄방동 한가람아파트 단지 내 상가의 노후 간판을 정비하는 '한가람상가 간판 개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으로 총 3억 원이 투입되며, 40개 업소의 간판을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개선하여 상권 경쟁력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1월 말 완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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