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 서구 5개 도서관이 관내 신생아에게 그림책을 선물하는 '우리대전 북스타트' 사업을 시행한다. 2022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올해도 영아기부터 학령 초기까지 독서 경험을 지원하며, 연령별 책 꾸러미와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각각 ㈜파인네스트와 뉴대전로타리클럽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받았다. ㈜파인네스트는 2024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희망2026 나눔 명문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대전 서구청장이 도마2동과 둔산3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플로깅, 경로당 방문, 자생단체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정비구역 내 해체 허가 대상 건축물에 대해 감리자를 통합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자체 기준을 마련하여 행정 효율성과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이는 기존 개별 지정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고위험 건축물에 대한 안전 확보를 강화하는 조치이다.

대전 서구는 월평도서관에서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4개 공공도서관이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작은도서관 10곳에 순회사서를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은도서관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 독서 환경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이 3월부터 두 달간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창작 역량 향상 및 독서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D펜 클래스, 아이패드 드로잉, 영상 편집, 미디어 창작실 실전 사용법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며,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월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 및 조기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기억푸른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예, 미술, 음악 등 13개 강좌를 운영하며, 전문가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미래 세대의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만 3세 이상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기후 변화, 탄소중립 필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다룬다. 참여 희망 기관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30개소를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서구가 지역 건축 인재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민·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년간 운영해 온 직업 체험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직무 체험을 통한 실무 능력 배양 및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과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협회는 기업 요구 역량 반영을, 대학은 실무 적응 및 자격증 취득 노력을 약속했으며, 서구는 3월 업무협약을 통해 방학 기간 인턴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신규 개원 예정인 국공립 어린이집 2곳에 대해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7월 개원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신규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의무 설치 규정에 근거하며, 서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보육 공공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