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천사의 손길로 만드는 김장 축제'를 개최했다. 다양한 연령층과 분야의 참여자들이 2,850박스의 김장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천사의 손길로 만드는 김장 축제'를 개최했다. 다양한 연령층과 분야의 참여자들이 2,850박스의 김장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에서 청년 창업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철부지 프리마켓'이 개최된다. 프리마켓에서는 청년 상품 판매, 기부 물품 교환, 예술 전시, 거리공연, 철부지 5종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대전 동구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재정 운용, 저출산고령 대응, 전통시장 강화, 교육인프라 확충,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등을 주요 과제로 발표했다.

대전 동구와 예산군이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했다.

대전 동구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67개소에 맞춤형 물품을 지원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 동구가 공동주택관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화재 및 응급처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공동주택관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화재 및 응급처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청사 지하에 설치된 모든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했다. 이는 전기차 화재 사고 증가 추세에 따른 주민들의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동구는 또한 화재 대비 및 대피 능력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지상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충전시설에 화재 예방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전 동구가 운영한 주민 러닝크루 '동구동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보자부터 누구나 참여해 달리기 주법을 배우고 기록을 관리하며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됐다. 동구는 내년에 더욱 다양한 코스와 더 많은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식량위기 대비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 매입 행사를 개최했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로, 8.8t을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12월 중 확정되며, 40kg 한 포대당 4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또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Day'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시가 도심 빈집과 공터를 활용해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도심 미관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주민 참여를 통해 도심 유휴 공간을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