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
대전 동구,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AI 요약대전 동구가 공동주택관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화재 및 응급처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1월 13일 동구청에서 '2024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2개 단지의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시설물 책임자, 경비책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동부경찰서 서반석 강사가 범죄예방 교육을, 대전동부소방서 김현숙 강사가 화재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응급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최인석 강사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과 관련 법령 개정사항을 설명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이 중요하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2개 단지의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시설물 책임자, 경비책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동부경찰서 서반석 강사가 범죄예방 교육을, 대전동부소방서 김현숙 강사가 화재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응급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최인석 강사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과 관련 법령 개정사항을 설명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이 중요하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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