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
대전 동구,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 매입 행사 개최
AI 요약대전 동구가 식량위기 대비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 매입 행사를 개최했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로, 8.8t을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12월 중 확정되며, 40kg 한 포대당 4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또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Day'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1일 산내농협 경제사업장 앞에서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 매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매입은 자연재해 발생 증가에 대비한 식량위기 대비, 농가소득 안정, 쌀 수급 안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로, 수분함량과 등급 검사를 거친다. 산내동 농가 1곳이 참여해 8.8t(40kg 기준 220포대)을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12월 중 확정되며, 40kg 한 포대당 4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나머지 금액은 12월 말 최종 지급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상기후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식량 안정을 지키는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인의 편안한 농업 활동을 위해 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Day'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가래떡 500팩을 무료로 나눠주었다.
이번 매입은 자연재해 발생 증가에 대비한 식량위기 대비, 농가소득 안정, 쌀 수급 안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로, 수분함량과 등급 검사를 거친다. 산내동 농가 1곳이 참여해 8.8t(40kg 기준 220포대)을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12월 중 확정되며, 40kg 한 포대당 4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나머지 금액은 12월 말 최종 지급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상기후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식량 안정을 지키는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인의 편안한 농업 활동을 위해 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Day'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가래떡 500팩을 무료로 나눠주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