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2024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영상 시청,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기념 공연, 자원봉사 단체들의 장기 자랑 등이 진행됐다.

대전 동구청장 박희조가 자유총연맹 용운동분회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용운동분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힌다.

대전 동구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다가미' 100여 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다가미들은 위기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에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동구는 이들의 활동을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2024년 주민 공감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 대전역세권 대개조, 자치발전 대상 수상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대전 동구가 도심융합특구 개발, 공모사업 선정, 전통시장 활성화, 야시장 운영,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서비스 연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통합돌봄팀 신설, 조례 제정,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돌봄의 토대를 마련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대전 동구가 폐목재 무상 처리 협약을 체결해 연간 8,400만 원의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폐목재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게 됐다.

대전 동구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행 성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제도는 장애인의 자율성 향상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했다. 동구는 개인예산제 복지전문기관과 복지관 담당자 등 총 7건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지역 물가 안정화를 위해 '물가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교수, 상인회, 관련 단체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물가 안정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물가대책위원회 활성화, 지역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착한가격업소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12년 연속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으로 선정됐다. 법률홈닥터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동구는 2014년 이후 계속해서 배치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

대전 동구가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억 9천만 원의 대전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이루어지며, 내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26일 열린 제283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 심화,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 지속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 ‘선제적 대응’을 통한 효율적 구정 운영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날 시정연설에 앞서, 2025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설정 등 선제적 대응을 강조한 바 있다. 이날 시정연설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설명과 함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구정 운영 방향이 강조된 구체적 비전과 전략이 제시됐다. 먼저, AI 푸드스캐너 도입, 글로벌 드림캠퍼스 건립,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 청년 커뮤니티 운영, 미래형 경로당 조성 등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 강화로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약속했다. 또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안심귀가보안관 지속 운영 등 생활안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