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
동구, '경제 체질 개선' 중심… 지역경제 전환점 마련
AI 요약대전 동구가 도심융합특구 개발, 공모사업 선정, 전통시장 활성화, 야시장 운영,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대전 동구가 '경제 체질 개선'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탄력받은 '도심융합특구'
도심융합특구법 시행령 제정과 국토부 지정으로 '대전역세권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대전역세권이 집중 개발 지역에 포함돼 복합2구역 개발, 메가충청스퀘어,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연계사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또한, 대전역 미디어 특화 복합문화·교류플랫폼, 기업혁신·성장플랫폼 조성 등의 계획이 포함돼 대전역세권이 미래 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공모사업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동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국‧시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재정적 돌파구를 찾았다. 대전시 공모사업에 '지역특화 세대융합 식품발효기술 생활실험실(리빙랩) 체계(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정보기술(IT)을 활용한 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이 선정됐다. 또한,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의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청년 지역 가치 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지원 사업'이 선정됐다.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동구는 지역 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홍도동‧가오동 상점가 주차장 조성, 중앙시장 대형버스 주차장 조성, 신도꼼지락시장 아케이드 설치 및 리모델링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중앙시장이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디지털 시대에 모범이 되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성황리에 마무리된 '동구夜놀자'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夜놀자'는 지난해보다 더 풍성해진 먹거리와 볼거리로 많은 방문객을 유치했다. 대전 대표 축제인 0시 축제에서 최고의 핫플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에 대전시는 동구와 협력해 야시장을 12월 28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소상공인 지원
동구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진심동행론' 대출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48억 규모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조기마감됐다.
도심융합특구법 시행령 제정과 국토부 지정으로 '대전역세권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대전역세권이 집중 개발 지역에 포함돼 복합2구역 개발, 메가충청스퀘어,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연계사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또한, 대전역 미디어 특화 복합문화·교류플랫폼, 기업혁신·성장플랫폼 조성 등의 계획이 포함돼 대전역세권이 미래 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공모사업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동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국‧시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재정적 돌파구를 찾았다. 대전시 공모사업에 '지역특화 세대융합 식품발효기술 생활실험실(리빙랩) 체계(플랫폼)'과 '데이터 기반 정보기술(IT)을 활용한 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이 선정됐다. 또한,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의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청년 지역 가치 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지원 사업'이 선정됐다.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동구는 지역 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홍도동‧가오동 상점가 주차장 조성, 중앙시장 대형버스 주차장 조성, 신도꼼지락시장 아케이드 설치 및 리모델링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중앙시장이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디지털 시대에 모범이 되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성황리에 마무리된 '동구夜놀자'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夜놀자'는 지난해보다 더 풍성해진 먹거리와 볼거리로 많은 방문객을 유치했다. 대전 대표 축제인 0시 축제에서 최고의 핫플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에 대전시는 동구와 협력해 야시장을 12월 28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소상공인 지원
동구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진심동행론' 대출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48억 규모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조기마감됐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