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
대전 동구, 폐목재 무상 위탁처리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대전 동구가 폐목재 무상 처리 협약을 체결해 연간 8,400만 원의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폐목재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게 됐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6일 ㈜천일에너지와 폐목재 무상 위탁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동구는 연간 2,700여 톤의 폐목재를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매년 8,400만 원 상당의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동구는 지금까지 가구 등 생활폐기물로 배출되는 폐목재를 대형폐기물로 수거해 소각업체로 운송하며 유상으로 처리해 왔다.
협약에 따라 ㈜천일에너지는 동구에서 공급받은 폐목재를 파쇄해 친환경 연료인 우드칩을 생산하고, 열병합발전 등 전력 생산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에서 발생하는 폐목재가 친환경 에너지원이 됨은 물론 예산 절감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자원순환 체계를 도입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동구는 연간 2,700여 톤의 폐목재를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매년 8,400만 원 상당의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동구는 지금까지 가구 등 생활폐기물로 배출되는 폐목재를 대형폐기물로 수거해 소각업체로 운송하며 유상으로 처리해 왔다.
협약에 따라 ㈜천일에너지는 동구에서 공급받은 폐목재를 파쇄해 친환경 연료인 우드칩을 생산하고, 열병합발전 등 전력 생산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에서 발생하는 폐목재가 친환경 에너지원이 됨은 물론 예산 절감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자원순환 체계를 도입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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