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
대전 동구, 12년 연속 '법률홈닥터' 배치기관 선정
AI 요약대전 동구가 12년 연속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으로 선정됐다. 법률홈닥터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동구는 2014년 이후 계속해서 배치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법무부의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으로 12년 연속 선정됐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에 상주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2014년 이후 계속해서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법률홈닥터는 매년 1,000여 건 이상의 무료 법률상담 지원으로 구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2025년에도 법률홈닥터 제도를 활발히 운영해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법률홈닥터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며, 전화(042-251-6229) 또는 법무부 법률홈닥터 홈페이지로 사전 예약 후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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