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민선 8기 마지막 1년 핵심 사업 추진 및 정주 여건 개선으로 성과 창출 예정. 대전역세권 개발, 대청호 활성화, 세대통합어울림센터 등 주요 사업에 집중하고, 도시재생,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해 구민 생활 개선 도모.

대전 동구,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현장·성과 중심' 행정 추진. 지역 격차 해소, 생활 밀착형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며, 인구감소 대응 및 균형발전 관련 정책(역세권 개발, 가족센터·세대통합센터 조성, 청년정책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

대전 동구, 인구 문제 해결 위해 '미래세대국' 신설 및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출범 등 종합적 대응 나서… 청년·미래세대 투자 확대, 정주 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중심 체류형 인구정책 강화

대전 동구, 도시브랜딩으로 '머무르고 싶은 도시' 조성 박차. '빵빵도시 빵지도'로 MZ세대 공략 및 지역 소비 진작, '오상욱거리' 조성으로 스포츠 정체성 강화.

대전 동구, 교육 인프라 확충에 총력…'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박차

대전 동구청은 대청호 규제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을 이끌어내 음식점 허용 면적을 확대하고, 대청호자연생태관 개편 및 탐방 인프라 개선을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이 민선 8기 들어 본격 추진되고 있다.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은 10월 본공사 착공 예정이다. 상업·업무·문화·주거 기능을 갖춘 미래형 복합 개발로 신도심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구청은 사업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인구 문제, 교육 환경, 대전역세권 개발, 대청호 활성화 등 동구의 미래를 위한 노력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젊고, 더 새롭고, 잘사는 동구'라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동구 곳곳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3주년 슬로건 'FEEL in 동구, 동구의 변화를 느끼다'를 통해 미래, 교육, 경제, 일상돌봄 분야의 성과를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은 17일부터 31일까지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예정된 엘리베이터 설치공사 휴관 전 지역 주민들의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조기 운영되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8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대전 동구, 자양동 무궁화어린이공원과 안터어린이공원을 '기후 대응형 공원'으로 조성. 환경부 공모 선정으로 7억 3천만 원 투입, 노후시설 교체, 녹지공간 확대, 그늘막 및 온열 벤치 설치 등으로 사계절 이용 가능한 친환경 공간 조성 예정.

대전 동구,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2025년 여름 독서교실’ 운영. 가오도서관(8.6~9, 1~2학년)에서는 그림책 읽기, 물고기 조명등 만들기 등 체험활동 진행. 용운도서관(8.5~8, 3~6학년)에서는 ‘한여름 독후감 챌린지, 초등 글쓰기 캠프’ 운영, 글쓰기 기본기 및 독서 감상 표현 활동.

대전 동구, 아동 체험 확대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2세반 현장학습비 분기별 1인당 7만 원 지원, 보육교사 생일축하금 연 1회 1인당 3만 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