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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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인구에 집중하는 동구, 삶의 질 중심의 체류형 인구정책 강화
AI 요약대전 동구, 인구 문제 해결 위해 '미래세대국' 신설 및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출범 등 종합적 대응 나서… 청년·미래세대 투자 확대, 정주 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중심 체류형 인구정책 강화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구 문제를 지역의 존립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삶의 질과 도시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종합적 대응을 강조했다. 올해 구정 방향 '#미인'(미래와 인구)을 설정하고,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미래세대국' 신설, 미래세대 상생협의체 출범, 인구정책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동구형 인구정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청년층과 미래세대 투자 확대, 정주 환경 개선, 삶의 질 중심의 체류형 인구정책 강화를 통해 인구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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