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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규제 개선, 인프라 확충으로 활성화 전환점 맞아
AI 요약대전 동구청은 대청호 규제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을 이끌어내 음식점 허용 면적을 확대하고, 대청호자연생태관 개편 및 탐방 인프라 개선을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대청호 규제 개선 및 활성화는 박희조 동구청장의 주요 과제 중 하나다. 대청호 인근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대청호 유역 공동발전협의회를 출범하여 공동 대응했으며, 과학적 근거 기반의 합리적 규제 개선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으로 환경정비구역 내 음식점 허용 면적이 100㎡에서 150㎡로 확대되었다. 대청호자연생태관은 스마트 기술 접목 콘텐츠 개편, 대규모 장미원 조성, 신촌누리길·흥진누리길 등 탐방 인프라 개선을 통해 생태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생태관광 모델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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