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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 개발 본격화, 원도심 재도약의 신호탄
AI 요약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이 민선 8기 들어 본격 추진되고 있다.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은 10월 본공사 착공 예정이다. 상업·업무·문화·주거 기능을 갖춘 미래형 복합 개발로 신도심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구청은 사업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역세권 개발은 원도심 전체의 공간 구조 혁신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구 핵심 사업이다. 민선 8기 들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대전역세권 일대가 도심융합특구로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은 올해 10월 본공사 착공 예정이며, 향후 단계별 개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복합2구역 개발은 상업·업무·문화·주거 기능이 집약된 미래형 복합 개발로, 신도심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시, LH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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