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군이 어르신들의 활력과 기쁨을 위해 'I AM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솜씨를 감상하고 체험부스를 즐겼다. 수익금은 초등학생들의 교육 및 복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달성군보건소가 외국인 근로자 및 무자격체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결핵검진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발굴, 지역사회 결핵 퇴치 기반 마련을 위한 것으로, 올해는 4월부터 어르신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다. 마지막 검진은 오는 17일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달성군이 8세 이하 자녀를 둔 직원과 MZ세대 직원을 위한 특별휴가를 신설했다. 이번 휴가는 육아와 일의 병행, 저연차 공무원의 근무 의욕 고취, 신규 공무원의 공직 이탈 방지를 위한 조치이다.

달성군이 어르신 평생교육과 여가활동을 위한 비슬청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생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및 개근상 수여, 격려사, 축사 등이 이어졌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칭찬하고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을 약속했다.

달성군과 대만 운림현이 문화관광교류협력 MOU를 체결하여 관광자원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를 촉진하기로 했다.

달성군이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종사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복지가 튼튼한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달성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한 '제18회 달성군장애인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모든 군민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달성군이 저출산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달성군은 영유아 지원과 보육 환경 조성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특별활동비 무상 지원, 24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영어교사 파견 등의 선도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달성군이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으로 달성군은 구지농공단지 내에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여 근로자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달성군은 저출생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달성군이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시범사업을 발굴한 결과, 세천교가 야간경관 명소로 변모했다. 달성군은 내년에도 관내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달성군수 최재훈이 장애인 한마음축제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과 소통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학교 4-H회원들을 대상으로 달성화석박물관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문화탐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전시관과 체험관을 견학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학교 4-H회원들을 위한 행사와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