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달성군보건소,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실시
AI 요약달성군보건소가 외국인 근로자 및 무자격체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결핵검진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발굴, 지역사회 결핵 퇴치 기반 마련을 위한 것으로, 올해는 4월부터 어르신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다. 마지막 검진은 오는 17일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대구 달성군보건소는 오는 17일 외국인 근로자 및 무자격체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결핵검진 사각지대 해소, 소외계층 발굴, 지역사회 결핵 퇴치 기반 마련을 위해 매년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현재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 등 35개소에서 어르신 1,1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검진과 결핵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마지막 검진은 오는 17일로,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달성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무자격체류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검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매년 1회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이에 관계없이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가까운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서 결핵검진을 받는 것을 권고했다.
이 사업은 결핵검진 사각지대 해소, 소외계층 발굴, 지역사회 결핵 퇴치 기반 마련을 위해 매년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현재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 등 35개소에서 어르신 1,1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검진과 결핵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마지막 검진은 오는 17일로,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달성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무자격체류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검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매년 1회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이에 관계없이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가까운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서 결핵검진을 받는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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