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안전하고 아름답게, 세천교가 야간경관 명소로 재탄생
AI 요약달성군이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시범사업을 발굴한 결과, 세천교가 야간경관 명소로 변모했다. 달성군은 내년에도 관내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달성군이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시범사업을 발굴한 결과, 세천교가 야간경관 명소로 변모했다.
세천교는 다사읍 세천리와 매곡리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와 산책로, 체육시설이 있어 주민들의 야간 활동이 활발한 곳이다. 그러나 가로등 외 조명시설이 없어 어둡고 밋밋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세천교에 "금빛 달성"이라는 주제로 LED 미디어바 조명이 설치되어 다채로운 빛을 연출한다. 야간조명은 일몰 후부터 23시까지 운영된다.
달성군은 내년에도 관내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9월 중 유가읍 중앙공원에, 10월 중 가창면 용계리의 용계교에 상징성을 부여하는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야간에 연출되는 아름다운 조명이 군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관내 야간경관 명소를 순차적으로 정비·개선해나가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달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천교는 다사읍 세천리와 매곡리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와 산책로, 체육시설이 있어 주민들의 야간 활동이 활발한 곳이다. 그러나 가로등 외 조명시설이 없어 어둡고 밋밋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세천교에 "금빛 달성"이라는 주제로 LED 미디어바 조명이 설치되어 다채로운 빛을 연출한다. 야간조명은 일몰 후부터 23시까지 운영된다.
달성군은 내년에도 관내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9월 중 유가읍 중앙공원에, 10월 중 가창면 용계리의 용계교에 상징성을 부여하는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야간에 연출되는 아름다운 조명이 군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관내 야간경관 명소를 순차적으로 정비·개선해나가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달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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