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구가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공약사업에 대한 관심과 질의를 수렴했다. 구청장은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달서구가 다문화가족과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온기를 전하는 나눔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결혼이민자들이 김장문화를 경험하고 만든 김치를 소외계층에 나누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켰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 두류1.2동이 지역주민 심영재·윤예지 부부로부터 돌잔치 비용 200만원을 기탁받았다. 부부는 자녀의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 돌잔치 비용을 후원금으로 전달했으며, 동장은 후원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달서구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달서구는 정부의 지원 정책에 발맞춰 합동설명회, 사업개발비 지원, 창업아카데미, 드림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의 종합플랫폼인 '달서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가 식중독 대규모 확산 방지를 위해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식중독 의심환자 신속보고, 역학조사, 재발방지 대책회의 등 식중독 대응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달서구가 신중년 세대를 위한 "달서50+평생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미술학과와 금융경제학과를 개설해 46명이 졸업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대학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과 학습의 조화로운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달서구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아동 체벌 금지와 긍정 양육을 홍보했다. 달서구아동지킴이 등 관계기관과 달서구민이 참여했으며, 이태훈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달서구에서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아동학대 예방 노력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달서구 숏폼 영상 공모전에 역대 최다 82점 접수, 8개 당선작 선정, 대상은 '나야, 달서구' 작품, 당선작은 상금 250만원과 상장 수여, 달서구 홍보에 활용 예정.

달서구에서 제38기 자원봉사대학 수료식이 개최됐다. 교육생 50여 명이 장애, 아동, 청소년 이해, 기후 위기 대응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달서구 자원봉사대학은 17년째 운영되며, 지금까지 2,853명의 자원봉사자를 양성했다.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봉사단을 조직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 진천동이 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실시해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

달서구가 청년과 지역 우수기업을 연결하는 '희망 브릿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업 현장탐방, 찾아가는 기업설명회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지역기업 홍보를 목표로 한다.

달서구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실수요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목소리 경청" 릴레이 Talk를 개최하고, 출산장려 전담팀 신설과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를 통해 맞춤형 출산장려 정책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