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달서구, '희망달서 숏폼 영상 공모전' 역대 최다 접수
AI 요약달서구 숏폼 영상 공모전에 역대 최다 82점 접수, 8개 당선작 선정, 대상은 '나야, 달서구' 작품, 당선작은 상금 250만원과 상장 수여, 달서구 홍보에 활용 예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개최한 '제5회 희망달서 숏폼 영상 공모전'에 8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는 역대 최다 접수 기록이다.
공모전은 지난 7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달서구의 매력을 알리는 영상 작품을 모집했다.
심사위원회는 작품성, 대중성, 주제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종 8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AI 노래에 맞춰 달서구의 매력을 보여준 '나야, 달서구' 작품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독창성과 작품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은 상장과 함께 총 상금 250만원이 수여되며, 달서구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구민들이 더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달서구는 2019년부터 SNS 콘텐츠 공모전, 랜선 장기자랑, 직원 대상 영상 크리에이터 공모전 등 영상미디어를 통한 양방향 소통을 선도하고 있다.
공모전은 지난 7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달서구의 매력을 알리는 영상 작품을 모집했다.
심사위원회는 작품성, 대중성, 주제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종 8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AI 노래에 맞춰 달서구의 매력을 보여준 '나야, 달서구' 작품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독창성과 작품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은 상장과 함께 총 상금 250만원이 수여되며, 달서구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구민들이 더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달서구는 2019년부터 SNS 콘텐츠 공모전, 랜선 장기자랑, 직원 대상 영상 크리에이터 공모전 등 영상미디어를 통한 양방향 소통을 선도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