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진천동, 어린이들과 함께 '바다의 시작 캠페인' 전개
AI 요약대구 달서구 진천동이 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실시해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

대구 달서구 진천동(동장 류근현)이 지난 15일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도로변 빗물받이 주변에 고래 그림과 "쓰레기 안돼요" 문구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진행됐다.
류근현 동장은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어린이 16명은 담배꽁초와 쓰레기로부터 바다를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환경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진천동은 이 캠페인을 통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빗물받이를 통해 바다로 유입되는 문제를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했다.
류근현 동장은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어린이 16명은 담배꽁초와 쓰레기로부터 바다를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환경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진천동은 이 캠페인을 통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빗물받이를 통해 바다로 유입되는 문제를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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