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달서구, 하반기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회의 개최
AI 요약달서구가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공약사업에 대한 관심과 질의를 수렴했다. 구청장은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6일 구청에서 "2024년 하반기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주민배심원, 공약 소관업무 부서장 등 45명이 참석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이 "일자리 선도 혁신경제도시", "따뜻한 삶터 공감복지도시" 등 6개 분야 59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구민평가단은 주민 대표로 구성돼 공약이행 상황을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회의에서는 달서아이꿈센터 운영 활성화, 다문화 산후도우미 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등 공약사업에 대한 관심과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8월 준공 예정인 월배노인종합복지관의 주민 이용도 극대화를 위한 의견이 제기됐다.
달서구의 2024년 6월말 기준 공약이행률은 49.2%로,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SA)등급을 받았다.
이태훈 구청장은 "공약을 구정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주민과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공약 이행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혁신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희망찬 미래가 있는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태훈 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이 "일자리 선도 혁신경제도시", "따뜻한 삶터 공감복지도시" 등 6개 분야 59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구민평가단은 주민 대표로 구성돼 공약이행 상황을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회의에서는 달서아이꿈센터 운영 활성화, 다문화 산후도우미 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등 공약사업에 대한 관심과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8월 준공 예정인 월배노인종합복지관의 주민 이용도 극대화를 위한 의견이 제기됐다.
달서구의 2024년 6월말 기준 공약이행률은 49.2%로,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SA)등급을 받았다.
이태훈 구청장은 "공약을 구정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주민과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공약 이행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혁신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희망찬 미래가 있는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