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증가할 수 있는 청소년 음주를 예방하고 건전한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류 취급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무인결제기 사용 실태, 신분증 확인 여부 등을 세밀히 점검하고, 위반 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음주의 위험성과 안전한 음주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5·18민주광장에서 '2025 광주 외국인 유학생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대학생, 시민이 함께하는 국제교류 축제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취업 및 비자 상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지방법원이 개발 완료 지역에서 수돗물 사용량 초과 시 건축주에게 원인자부담금 부과가 가능하다는 전국 최초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자체 상수도 재정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스마트농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교육생 맞춤형 교육체계, 데이터 활용 현장상담, 스마트팜 자율 운영 역량 강화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상무지구 일대에서 청소년 비행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후 청소년들의 일탈 및 유해환경 노출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음주·흡연·심야 배회 등 비행 행위 지도 및 신종 범죄 예방 안내문 배포 등이 이루어졌다.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광장에 '12월 가장 예쁜 역'을 조성하고 성탄 트리 점화식을 개최하여 연말연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겨울 명소를 선사한다. 선물 상자, 산타 집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꾸며진 '산타 마을'은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12월 20일에는 퍼레이드, 공연, 체험 행사 등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17일 꿈나무사회복지관에서 '모두의 아이, 모두의 책임. 아동학대 없는 북구, 우리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 선언문 낭독, 기념공연, 희망의 바람개비 퍼포먼스 등 기념식과 9세 미만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기반 부모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 방법 안내 캠페인과 체험·먹거리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20년간의 복지 증진 노력을 공유했다. 특히 '안녕하세요' 사업, 마을복지건강계획, '우리동네 천원한끼' 사업 등 주민 참여형 복지 모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광산구는 대한민국 복지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산구는 지역 특산물인 동곡동 돌미나리를 활용한 요리 경연대회 '2025 광산 특.공.대'를 개최하여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창의적인 요리법을 발굴했다. 대상은 '돌미나리 짬뽕 탕종크로켓'이 수상했으며, 김치담그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산구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조리법을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레시피를 공유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에서 지역 특산물인 동곡동 돌미나리를 활용한 '2025 광산 특.공.대(특산물 요리 공유 대회)' 본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돌미나리의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조리법을 발굴하여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처음으로 열렸으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대상은 '돌미나리 짬뽕 탕종크로켓'을 선보인 황연‧황원 씨 팀이 수상했으며, 김치담그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산구는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조리법을 활용해 지역 상점가와 협업하여 메뉴 개발 및 레시피 공유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5·18민주광장에서 '2025 광주 외국인 유학생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대학생, 시민이 함께하는 국제교류 축제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취업 및 비자 상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지방법원이 개발 완료 지역에서 수돗물 사용량 초과 시 건축주에게 원인자부담금 부과가 가능하다는 전국 최초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자체 상수도 재정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