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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동곡동 돌미나리 활용 요리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AI 요약광주 광산구에서 지역 특산물인 동곡동 돌미나리를 활용한 '2025 광산 특.공.대(특산물 요리 공유 대회)' 본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돌미나리의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조리법을 발굴하여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처음으로 열렸으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대상은 '돌미나리 짬뽕 탕종크로켓'을 선보인 황연‧황원 씨 팀이 수상했으며, 김치담그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산구는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조리법을 활용해 지역 상점가와 협업하여 메뉴 개발 및 레시피 공유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4일 야호센터 조리실에서 지역 특산물인 동곡동 돌미나리를 주제로 한 요리 공유 경연대회 ‘2025 광산 특.공.대(특산물 요리 공유 대회)’ 본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산구 대표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조리법을 발굴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동곡동 돌미나리를 활용한 참신하고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돌미나리의 향긋함을 살린 요리들이 등장했으며, 떡갈비와 곁들인 무침, 돌미나리 짬뽕, 리소토, 파스타, 샌드위치, 카나페, 크로켓 등 다채로운 메뉴가 선보였다. 심사 결과, ‘돌미나리 짬뽕 탕종크로켓’을 요리한 황연‧황원 씨 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광산의 봄빛 리소토’를 선보인 김혜수 씨가 받았다.
이 외에도 우수상 2개 팀과 특별상 6개 팀이 선정되었다. 대회와 함께 ‘동곡동 돌미나리 김치담그기 체험 행사’도 진행되어 시민 40명이 참여했다.
광산구는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조리법을 활용해 지역 상점가와 협업하여 메뉴 개발을 추진하고, 정보 그림과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여 레시피를 공유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첫 ‘광산 특.공.대’에서 선보인 훌륭한 요리들이 ‘광산의 맛’을 알리는 대표 먹거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조리법을 활용해 지역 상점가와 협업하여 메뉴 개발을 추진하고, 정보 그림과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여 레시피를 공유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첫 ‘광산 특.공.대’에서 선보인 훌륭한 요리들이 ‘광산의 맛’을 알리는 대표 먹거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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