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국토교통부 '2024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건축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건축물 정기 점검 등 건축행정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광주시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광산구는 시민 주권 강화, 사회적 대화, 복지 체계 마련, 문화·관광 자원 개발, 기후 위기 및 안전 대응, 시민 소통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발전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바꾸는 혁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광산구는 2025년 구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시민 참여와 자치분권 강화, 경제 혁신, 복지 혁신, 문화·교육 발전, 안전·건강·쾌적한 환경 조성, 기후 위기 대응 등 6대 분야에 집중하여 불확실한 시대를 극복하고 시민의 행복을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2024 안전문화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민 참여형 안전 체험, 재난 위기 인식도 조사, 안심 골목길 조성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광주 광산구는 시각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 광주시각장애인연합회와 '소리로 듣는 구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산구는 유튜브 채널 '광산보쇼'를 통해 음성 콘텐츠를 제작하고, 협약 기관들은 정보 접근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콘텐츠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취약계층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천원한끼 4·5호점을 첨단2동과 하남동에 개소했다. 첨단점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되었으며,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은 콩나물국밥 한 그릇을 1,000원에, 그 외 주민은 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하남점은 기존 노인 일자리 사업장을 활용하여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천원 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산구는 연내 5호점 개소 목표를 달성했으며, 지속적인 운영 및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2024년 보건소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특화 우수시책 ‘감자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 4개의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행정역량을 입증했다.

광주 광산구, 국토부 '뉴:빌리지' 사업 공모 선정으로 98억 원 국비 확보. 우산동 노후 저층 주거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주민 복합 문화공간 조성 예정. 광주시교육청 등 관계기관 협업, 주민 소통으로 숙원 사업 해결.

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 일자리 특구' 조성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전문가, 시민 등 200여 명과 함께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일자리의 질 개선, 공공서비스 일자리 창출, 마을 단위 일자리 유지·확산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광산구는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 3월 '녹서'를 발간하고, 이를 바탕으로 '백서'를 발간하여 특구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2024년 폐건전지 재활용 실적 평가에서 1위(최우수상)를 차지했다. 주민 대상 수거 보상 포인트제 운영,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등을 통해 150만 개의 폐건전지를 수거, 전년 대비 30% 증가한 47.1톤의 실적을 달성했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과 월봉서원이 국가유산 활용사업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각각 항교·서원 분야 우수사업,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1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무양서원은 '무양 in the city' 프로그램으로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월봉서원은 전국 370여 개 사업 중 최고의 활용 사례로 꼽혀 대표 브랜드 10선에 선정, 향후 3년간 사업비 지원과 홍보 성과급을 받게 된다. 광산구는 두 서원을 전통문화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서원 활용 1번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보은사는 동지를 맞아 지역 이웃과 팥죽 600인분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팥죽은 지역 경로당과 돌봄 이웃에게 전달되었으며, 보은사는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