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새롭고 이로운 광산을 향해 시민께 묻고 함께 뛰었습니다
AI 요약광산구는 시민 주권 강화, 사회적 대화, 복지 체계 마련, 문화·관광 자원 개발, 기후 위기 및 안전 대응, 시민 소통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발전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바꾸는 혁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다시 없을 줄 알았던 비상계엄이 내란죄로 단죄될 운명입니다. 내란의 우두머리가 헌법 준수와 국가 보위를 맹세한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참담합니다. 두 명의 대통령 탄핵을 보면서 “권력자를 바꾸는 것보다 주권자인 시민이 주인으로 서는 것이 우리 사회를 근본부터 바꾸는 길이다”는 민선 8기 광산구의 지향이 옳았음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있어서는 안 될 사건으로 증명한 것이기에 처연한 심정입니다.
광산구는 올해 시민의 뜻으로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이 광산의 주인으로 일어서는 것을 돕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에게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았기에 전국 최초, 최고의 성과들이 잇따랐습니다. 광산시민의 참여와 지지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자만이 변화를 기회로 만듭니다. 광산의 예정된 변화를 발전의 도약대로 삼을 수 있었던 힘은 연대였습니다. 교육부가 지방에 권한을 이양해 광산교육지원청의 원상회복 길이 열렸고, 가칭 광산고등학교 신설, 신가2중 복합시설 결정으로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범시민운동본부의 활동으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과 광주송정역세권 개발에 대한 시민의 참여와 지혜가 모이고, 광주 군공항 이전과 어등산 개발 사업도 절차를 밟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과 행정의 연대로 광산구는 어느 해보다 큰 보폭으로 전진했습니다. 올 한 해 광산구가 개척한 길을 시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첫째, 시민이 주권자로 일어서도록 자치분권을 동으로 넓혔습니다. 둘째, 정치에 머문 민주주의가 경제로 퍼지도록 사회적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셋째, 공동체의 뛰어난 역량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복지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넷째, 광산이 보유한 문화·관광자원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다섯째, 기후위기와 안전에 대응할 시민참여의 길을 넓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산을 만들었습니다.
송정1동 ‘가순이네’에서 싹튼 천원밥상의 씨앗이 많은 동에서 꽃을 피우고, 구는 이것을 받아 노인 일자리까지 아우르는 천원한끼 식당이라는 열매를 맺었습니다. 시민이 참여와 연대로 낸 길을 구 행정이 넓고 탄탄하게 닦는 일이 이어집니다. 덕분에 3년 차에 접어든 민선 8기 광산구는 정부와 기관의 398개 공모·평가에서 선정돼 상사업비 5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나라가 어두우면 집에서 가장 밝은 것을 들고 나오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어둠은 밝음을 이길 수 없듯이 나라다운 나라를 외치는 시민과 함께라면 우리의 미래는 존엄하고 정의롭다고 확신합니다. 시민께 여쭙고 시민을 섬기면서 참여로 일군 광산의 혁신으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일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변함없는 참여와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가정과 일터, 마을과 학교 그리고 우리 공동체에서 ‘새로운 광산’, ‘시민께 이로운 광산’을 꿈꾸고 실천하신 42만 광산시민께 감사드립니다. 광산시민 모두가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2025년을 소망합니다.
광산구는 올해 시민의 뜻으로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이 광산의 주인으로 일어서는 것을 돕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에게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았기에 전국 최초, 최고의 성과들이 잇따랐습니다. 광산시민의 참여와 지지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자만이 변화를 기회로 만듭니다. 광산의 예정된 변화를 발전의 도약대로 삼을 수 있었던 힘은 연대였습니다. 교육부가 지방에 권한을 이양해 광산교육지원청의 원상회복 길이 열렸고, 가칭 광산고등학교 신설, 신가2중 복합시설 결정으로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범시민운동본부의 활동으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과 광주송정역세권 개발에 대한 시민의 참여와 지혜가 모이고, 광주 군공항 이전과 어등산 개발 사업도 절차를 밟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과 행정의 연대로 광산구는 어느 해보다 큰 보폭으로 전진했습니다. 올 한 해 광산구가 개척한 길을 시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첫째, 시민이 주권자로 일어서도록 자치분권을 동으로 넓혔습니다. 둘째, 정치에 머문 민주주의가 경제로 퍼지도록 사회적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셋째, 공동체의 뛰어난 역량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복지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넷째, 광산이 보유한 문화·관광자원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다섯째, 기후위기와 안전에 대응할 시민참여의 길을 넓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산을 만들었습니다.
송정1동 ‘가순이네’에서 싹튼 천원밥상의 씨앗이 많은 동에서 꽃을 피우고, 구는 이것을 받아 노인 일자리까지 아우르는 천원한끼 식당이라는 열매를 맺었습니다. 시민이 참여와 연대로 낸 길을 구 행정이 넓고 탄탄하게 닦는 일이 이어집니다. 덕분에 3년 차에 접어든 민선 8기 광산구는 정부와 기관의 398개 공모·평가에서 선정돼 상사업비 5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나라가 어두우면 집에서 가장 밝은 것을 들고 나오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어둠은 밝음을 이길 수 없듯이 나라다운 나라를 외치는 시민과 함께라면 우리의 미래는 존엄하고 정의롭다고 확신합니다. 시민께 여쭙고 시민을 섬기면서 참여로 일군 광산의 혁신으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일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변함없는 참여와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가정과 일터, 마을과 학교 그리고 우리 공동체에서 ‘새로운 광산’, ‘시민께 이로운 광산’을 꿈꾸고 실천하신 42만 광산시민께 감사드립니다. 광산시민 모두가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2025년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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