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AI 요약광주 광산구가 국토교통부 '2024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건축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건축물 정기 점검 등 건축행정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광주시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4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건축행정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28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다.
광산구는 건축심의 기준 준수, 건축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건축물 정기 점검 및 공사중단 건축물 조치 실적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지난 3일 광주시에서 실시한 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구의 우수한 건축행정을 전국적으로 인정 받은 결과”라며 “철저한 원칙과 기준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한 건축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건축행정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28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다.
광산구는 건축심의 기준 준수, 건축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건축물 정기 점검 및 공사중단 건축물 조치 실적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지난 3일 광주시에서 실시한 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구의 우수한 건축행정을 전국적으로 인정 받은 결과”라며 “철저한 원칙과 기준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한 건축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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