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주민 편의와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 CCTV 85개소의 운영 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단축 운영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및 버스 단속 중복지역은 제외된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구내식당 휴무, 소상공인 제품 구매 등 소비 촉진 운동을 추진한다. 매월 1회 구내식당 미운영, 소규모 행사 시 소상공인 식당 이용 권장,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소상공인 제품 구매 독려 등을 통해 지역 소비 진작을 도모한다. 또한, 1월 한 달간 광주상생카드 할인율을 10%로 확대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광주 광산구는 2월 28일까지 군 소음 피해보상 신청을 받는다. 군용비행장과 평동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소음 등급에 따라 최대 월 6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6개 동 행정복지센터 및 평지경로당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14일부터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2026년 전국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에 대비하고,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 구현을 위해 올해 의료돌봄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간호직 공무원을 '의료돌봄 매니저'로 지정하고, 방문의료지원센터 운영, 방문구강·방문간호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조성 본격 추진. 2025년 첫 결재로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조성 추진 계획' 확정.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통해 발굴한 의제 정리, 해법 모색 위한 후속 논의, 지속가능일자리회 구성·운영 등 계획. 지난해 시민 100여 명 참여 '시문시답' 사회적 대화 진행. 제조업, 공공·민간서비스, 마을일자리 등 분야별 일자리 논의. 조직개편으로 '지속가능일자리특구추진단' 신설, 사회적 대화, 일자리 모형 실행, 제도 기반 마련 등 전담.

김석웅 신임 광산구 부구청장이 2일 취임식 없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부구청장은 지방고시 출신으로 광주시 국제교류담당관, 정책기획관, 자치행정국장, 통합공항교통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군 공항 이전 및 소음 대책 등의 현안 해결에 기여한 바 있다. 국가 애도 기간임을 고려해 취임식은 생략됐다.

광주 광산구가 종이 지적기록물 74만 2,972면의 전산화를 완료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와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해 지역 행사를 취소하고 구청 내 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 국가 애도 기간 동안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말연시 행사 및 시무식, 취임식 등을 취소하고, 구청 1층 로비에 추모분향소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광산구 '1313 이웃살핌 사업'이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웃지기 나성신 씨는 발달장애인 딸 A씨와 치매 아버지 가정을 꾸준히 방문하며 마음의 문을 열게 했고, 이후 복지서비스 연계 및 마을 주민들의 돌봄 참여로 이어졌다. 광산구는 사업을 21개 동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7일 지방세 성실 납부 유공납세자(개인 1명, 법인 1개소)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 5천만 원, 개인 1천만 원 이상이며, 세입 기여도와 지역 사회 공헌도를 고려해 선정한다. 유공납세자는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 혜택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는 27일 수완 롯데시네마에서 청소년 교육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괜찮아 앨리스’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영화는 입시 경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되묻는 내용으로, 광산구는 내년부터 청소년들이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광산형 인생학교’ 모델을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고용노동부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7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광산구는 청년 관계기관과의 협력,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밀착 상담 등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