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지역사회와 ‘괜찮아 앨리스’ 관람
AI 요약광주 광산구는 27일 수완 롯데시네마에서 청소년 교육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괜찮아 앨리스’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영화는 입시 경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되묻는 내용으로, 광산구는 내년부터 청소년들이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광산형 인생학교’ 모델을 구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7일 ㈜대림환경·이엔티(대표 김상문)의 후원과 광산구 초·중·고 학부모 연합회(대표 김보영) 주관으로 다큐멘터리 ‘괜찮아 앨리스’ 상영회를 수완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괜찮아 앨리스’는 강화도 꿈틀리인생학교(이사장 오연호)를 동기(모티브)로 한 영화로, 입시·경쟁 중심의 교육으로 쉼 없이 달려가는 청소년들에게 ‘진짜 교육은 뭘까’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영화 표어(슬로건)인 ‘쉬었다 가도, 잘하지 않아도, 다른 길로 가도 괜찮다’라는 말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말이다”라며 “광산구도 내년부터 청소년들이 쉬어가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는 ‘광산형 인생학교’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괜찮아 앨리스’는 강화도 꿈틀리인생학교(이사장 오연호)를 동기(모티브)로 한 영화로, 입시·경쟁 중심의 교육으로 쉼 없이 달려가는 청소년들에게 ‘진짜 교육은 뭘까’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영화 표어(슬로건)인 ‘쉬었다 가도, 잘하지 않아도, 다른 길로 가도 괜찮다’라는 말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말이다”라며 “광산구도 내년부터 청소년들이 쉬어가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는 ‘광산형 인생학교’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