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는 21개 동 마을복지건강계획 수립 활동 보고서 ‘동동(洞動)백서’를 발간·배포했다. 동동백서는 2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마을복지건강계획 수립을 위해 활동한 과정과 사례, 복지·건강 의제, 비전·전략, 의제 실행 활동·소감 등을 담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해 21개 동 지사협을 중심으로 마을의 복지 의제 발굴을 위해 마을 자원 조사, SWOT 분석, 여론 수렴, 의제 모으기 등을 진행했으며, ‘동Go동樂 마을간사학교’를 운영하여 마을복지건강계획 의제 실행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더했다.

광주 광산구는 4월 3일 14개국 24명의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제7기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을 위촉했다. 명예통장단은 2년 동안 이주민과 행정기관 간 소통, 정보 공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봉사활동 등을 수행하며 이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쌍암근린공원에서 시민 500여 명과 함께 꽃잔디, 은목서, 향나무 등을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생경제 안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를 통해 더 나은 광산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또한, 광산구는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결산 법인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위택스, 방문,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납부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 가능하며, 제주항공 참사 피해 기업, 무안군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이동노동자를 위한 일터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참여자 87%가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광산구는 쉼터 운영, 안전교육, 상생카드 지원 등을 통해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주민자치회의 '자주가게' 사업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월 한 달간 1,047명이 참여, 10: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타 지역 주민 참여도 높았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상인들의 매출 증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4, 5월에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권리 증진을 위해 제2기 광산구 아동구정참여단 40명(10~15세)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아동은 6개월간 정책 제안, 모의의회 체험, 권리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정책 참여와 의사결정 과정 경험을 쌓게 된다.

광주 광산구, 2025년 광주시 공유재산 관리 자치구 평가 2년 연속 1위 달성. 재산관리 실태, 대부실적 등 7개 부문 16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공유재산 총조사를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세외수입 확충에 기여.

광주 군공항 소음피해 심각, 시민 87.5% 체감, 보상금 수준 불만족 43.8%, 물가상승률 미반영 지적, 군공항 이전 요구 62.4%로 최다

광산구, 군 소음 보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 시민 2명 중 1명, 보상금 4~5% 인상 필요, 거주자 외 직장인·노동자 보상 요구 높아, 군 공항 이전 요구 62.4%로 가장 높아

광주 광산구 첨단2동과 첨단1동은 주민자치회, 상인회와 함께 제4회 광주수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지역 소비 증진을 위한 시민참여형 스포츠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 추진단을 구성하여 대회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첨단지구 내 소비를 유도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감염병 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 서포터즈 '감자(감염병으로부터 자유를)' 3기를 출범하고, 11월까지 온·오프라인 활동 및 외국인 대상 교육 등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