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더 나은 민생의 길 나무심기 행사 진행
AI 요약광주 광산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쌍암근린공원에서 시민 500여 명과 함께 꽃잔디, 은목서, 향나무 등을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생경제 안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를 통해 더 나은 광산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또한, 광산구는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쌍암근린공원에서 ‘시민참여로 피어나는 꽃, 더 나은 민생의 길’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나무심기 행사는 500여 명의 지역사회단체와 시민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꾼 무궁화 동산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더 나은 내일을 희망하며 꽃잔디 3만 9,582본, 은목서 1주, 향나무 100주를 심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추진한 이번 나무 심기행사가 민생경제의 안정을 기원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광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산구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지속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구성·운영하고 산불예방 홍보 및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나무심기 행사는 500여 명의 지역사회단체와 시민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꾼 무궁화 동산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더 나은 내일을 희망하며 꽃잔디 3만 9,582본, 은목서 1주, 향나무 100주를 심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추진한 이번 나무 심기행사가 민생경제의 안정을 기원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광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산구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지속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구성·운영하고 산불예방 홍보 및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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