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시민 독서 참여와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광산구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정 서점에서 도서 구매 후 신청하면 책값(권당 2만 5천원 이내)을 지역화폐인 광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4세 이상 광산구립도서관 대출회원이 대상이다. 사업은 9일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 8곳과 함께 2026년까지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총 5억 7,500만 원을 공동 출연하여 69억 1,000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청년·재창업자 최대 3,000만 원)까지 1년간 4.5%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형 생활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통해 신중년(40~64세)을 위한 재능활용형 및 사회활동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11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적용으로 권익을 강화하고, 신중년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 8곳과 함께 2026년까지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총 5억 7,500만 원을 공동 출연하여 69억 1,000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청년·재창업자 최대 3,000만 원)까지 1년간 4.5%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독서 참여와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광산구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정 서점에서 도서 구매 후 신청하면 책값(권당 2만 5천원 이내)을 지역화폐인 광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4세 이상 광산구립도서관 대출회원이 대상이다. 사업은 9일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는 첨단1동 아미둘레길 환경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총 1억 원의 주민 참여 예산으로 산책로 정비, 시설물 보강, 수목 관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중장년 세대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맞춤형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복지관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관계 회복, 정서 안정, 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한다. 2024년 고독사 위험군 발굴 조사 결과 중위험군 이상 229명이 확인됨에 따라, 각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과 복지관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촘촘한 예방형 복지 안전망을 구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광산구민 신규 채용 중소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광산구민을 신규 채용하여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며,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산 소진 시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7대 분야 28개 추진사항을 담은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소외이웃 지원, 물가 안정, 재난 및 안전 관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귀성객 안전 및 교통 소통, 비상 진료 및 감염병 예방, 공직 기강 확립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하여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광주 광산구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7개 분야 28개 과제로 구성된 설 명절 시민 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소외 이웃 지원, 물가 안정, 재난 안전 관리, 도시 환경 조성, 귀성객 안전, 비상 진료 및 감염병 예방, 공직기강 확립 등을 포함한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복지시설 45개소 대상 부정수급 예방 및 인권 교육을 실시하여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강화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2026 찾아가는 작은미술관' 전시를 연중 개최한다. 광산구 소장 미술품과 시민 참여 사진 대회 수상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광산구청 등 8개 공공시설에서 진행되며,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 연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