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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대곡역에 전동보장구용 급속 충전기를 추가 설치하여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한다. 이번 설치로 충전 대기 시간을 줄이고 안정적인 이동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정한 납세 문화 확립을 위해 차량 과태료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미납 14,000여 건에 대한 징수 활동에 나섰다.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금이 부과되며, 미납 시 부동산, 차량, 급여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37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했으며, 올해는 현장 중심의 번호판 영치와 공매 처분을 강화하여 징수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노후화된 일산신도시와 원당·능곡 원도심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2035 고양시 노후계획도시(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 특별법 개정을 통한 패스트트랙 확대 적용, 주민대표단 법제화 등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 있다. 원당·능곡 재정비촉진지구 사업도 단계별로 진행 중이며, 행신동에 이어 일산동 미래타운 지정 등 소규모 주택 정비도 강화하고 있다. 풍동2지구 민간 도시개발사업의 기반시설 공사도 TF팀을 운영하며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제3회 고양특례시장기 복싱대회가 14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120여 명의 복싱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 남녀 일반부로 나뉘어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설 연휴 첫날 고양스마트시티센터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해 시민 안전과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이 '이웃더하기 안심돌봄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원마을 LH단지 봉사단과 함께 발대식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및 안전 취약계층 발굴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44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건강, 주거환경, 공적 지원 필요 여부 등을 점검하며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신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가구를 관리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779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2월 19일부터 검증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산정은 단독, 다가구, 주상용 등 기타주택을 포함하며, 국토교통부 공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검증 완료 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덕양구는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 산정을 통해 조세 부과 기준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강매2지구와 현천2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부정확한 지적 정보를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재설정하여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3일부터 26일까지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엑셀 실무 활용 과정과 스마트폰 기초 및 AI 체험 과정으로 구성되며, 19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미드저니, 달리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직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플랫폼별 콘텐츠 최적화 전략 및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된다. 향후 디지털 캐릭터 디자인, 노션 활용, 바이브 코딩 등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도시·치유농업 시범사업 대상자 11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밀착형 실내 원예,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 등을 포함하며, 특히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생태 감수성 함양, 도시민의 스트레스 완화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제8기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 대표 11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향후 2년간 주민지원사업 협의, 환경영향조사, 주민감시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 참여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생활폐기물 수도권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른 시설의 안정적 가동과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주민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