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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매일만보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걷기 앱 '모두의 러너'를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0만 보 걷기와 계단 이용 인증샷 미션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고양특례시가 폐기물처리업 인허가(변경) 절차를 개선하여 '올바로시스템' 사업자 정보 수정 과정을 간소화하고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기존에는 사업자가 직접 허가증 사본을 제출해야 했으나, 이제는 시가 한국환경공단에 변경사항을 통보하여 시스템 정보가 즉시 수정된다. 이는 사업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폐기물 관리의 신뢰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 소유주를 대상으로 하며,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친환경 차량은 제외되며,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차 모집을 진행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움직이는 한의원 덕이 건강안심돌봄'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한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한방 진료와 건강 상담, 생활 습관 개선 등을 제공하며, 필요시 관련 서비스와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이 민관협력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복지기관, 민간업체, 봉사단체가 힘을 모아 물품 과다 적치 및 중증 장애로 어려움을 겪던 가구의 청소, 정리정돈,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조성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3월까지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 및 공회전 제한구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시민 생활권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하며,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차량 및 5분 이상 불필요한 공회전 차량에 대해 개선 권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이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건강 삼계탕 식사권과 도서상품권을 전달하는 '명절맞이 토닭토닭'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 '초애삼계탕'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3월 3일부터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고양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가정에서 분리 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누적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전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며, 혹서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시민, 공공·교육기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 성역할 고정관념과 성차별 사례를 점검하고 성인지 관점에서 정책 및 지역 활동을 이해하여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간 50회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까지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 신차로 전환하는 시민에게 대당 300만 원씩 총 8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25일까지이며, 기존 경유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LPG 신차를 구입하는 시민이 대상이다. 우선순위에 따라 심사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2곳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건축, 구조, 마감, 설비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고양시 품질점검단'이 입주 전 시공 상태를 집중 점검하여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하자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경기도에서 고양시가 직접 점검을 전담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정밀 점검을 강화한다.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행정 투명성과 시민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고양시는 전국 시 유형군 평균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95.04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