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고양특례시
0

고양시 주교동, ‘2026년 고양 자원순환가게’ 3월 운영 시작

AI 요약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3월 3일부터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고양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가정에서 분리 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누적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전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며, 혹서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고양시 주교동, ‘2026년 고양 자원순환가게’ 3월 운영 시작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3월 3일부터 주민들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돕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고양 자원순환가게’를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가정에서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친환경 보상 제도다. 주민들이 재활용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환경 보호는 물론 포인트 적립을 통한 경제적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원순환가게에서 취급하는 주요 품목은 △플라스틱(투명 페트병, 기타 플라스틱) △캔(알루미늄, 철) △종이팩(일반팩, 멸균팩)이며, 재활용품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깨끗하게 세척한 뒤, 라벨 등 이물질을 제거한 상태로 가져와야 한다.

올바르게 분리배출된 재활용품은 종류와 무게에 따라 kg당 50원에서 700원까지 전용 앱 ‘수퍼빈모아’를 통해 포인트로 적립된다. 누적된 포인트는 2,000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으로 환전해 사용할 수 있다.

주교동 자원순환가게는 3월 3일~11월 27일 매주 목요일 13시 30분~16시에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운영되며, 혹서기인 7월 20일~8월 14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동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주민들이 직접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