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2026년도 사업 집행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예산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신영호 구청장은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일산서구는 부서 간 협업 강화 및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예산 집행의 차질 없는 이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 독거 어르신 8가정을 방문해 생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축하에 큰 위로와 행복을 느꼈다고 전했으며, 고봉동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지원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이해, 고독사 위험가구 위기징후, 발굴 절차 및 협의체 역할 등을 다루었습니다.

고양특례시가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 및 주거 취약지역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까지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제도를 지속 추진한다. 이번 감면은 공익 목적의 정부 보조 사업 및 생활 여건 개선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농업기반시설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된다. 감면 혜택은 지원 대상자 선정일 이후 신청한 측량 건부터 적용된다.

2026년부터 중위소득 인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가 개선되어 더 많은 저소득 가구가 국가의 보호를 받게 된다. 고양특례시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인상되었으며, 특히 1인 가구에 높은 인상률이 적용된다. 생계급여 선정 기준이 상향되고, 청년층 근로·사업소득 추가 공제 대상 연령 및 금액이 확대된다. 또한, 의료급여 부양비 부과가 폐지되고 긴급복지지원액도 인상되어 저소득 가구의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으로, 규제 발굴 및 개선, 이해관계자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는 총 34건의 자치법규를 정비·개정하여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서비스 예측 가능성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생활 밀착형 규제혁신 모델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출산·양육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출생아 수 증가 추세에 맞춰 출산 지원 예산을 24억 원 증액한 총 231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첫만남이용권, 출산지원금, 탄생축하 쌀케이크, 다복꾸러미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양육 부담 경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또한,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요건 완화, 고양다자녀e카드와 경기똑D 앱 통합 운영,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 한부모가족 지원 강화,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영유아 보육료 인상 및 무상보육비 지원 확대 등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를 통해 지역 공동체 육아 문화 정착에도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2월부터 AI를 활용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시작한다. 사진 편집, 동영상 제작, 블로그 운영 등 기존 교육 과정에 AI 기능을 접목하여 실생활 활용도를 높이고, AI 기초부터 실습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2월에는 사진 편집과 AI 맛보기 과정이 개설되며, 연중 AI 중심 교육이 이어진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4주씩 진행되며, 총 18개 과정에 5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고양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정보취약계층은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이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대설특보 발령 시 제설 취약구간에서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은주 동장이 2026년 주요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업 현황 확인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송강이야기 공원, 원당동 하수관로 정비, 신원동/원당동 소로 도로개설 공사 현장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지인 원당4통 인근 감시카메라 설치, 신원상가 시민쉼터 정비 사업지를 둘러봤다. 주 동장은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원신동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 63,688건을 발송하고, 2월 2일까지 신규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에 일시 납부 시 세액의 5%를 공제받아 약 4.5%의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위택스 또는 관할 구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연납 후 주소 이전이나 차량 말소 시에는 세액 환급도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흰돌푸드뱅크마켓센터가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저소득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며 영양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와 이마트 후원으로 3년간 도내 소외계층에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