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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8월 1일까지 2026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예비 사업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ICT 시설·컨설팅, 시설원예현대화, 에너지절감시설,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 4개 분야이며, 환경제어시스템, 원예시설 현대화 장비, 에너지절감 자재, 신재생에너지 냉난방시설 등을 지원한다. 고양시 관내 고정식 재배시설에서 채소·화훼·특용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희망 농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각 구청 농정팀에 신청하면 된다.

고양특례시는 15일 덕양구청에서 '고양시 통장 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과 시민 불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과의 소통 중요성을 강조하고, 'G-노믹스 5개년 계획'을 설명하며 시 정책 홍보에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향후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간담회를 통해 시민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정책(스마트도시)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인공지능 기반 첨단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안전, 교통,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형 도시로 도약하는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차세대 통합관제시스템 도입, 스마트 교차로 운영,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등 차별화된 스마트도시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 등 'G-노믹스 5개년 계획'을 바탕으로 자족도시를 위한 부서 간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사업 내용과 진행 상황을 명확히 알리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하며, 도시대상 수상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 플랫폼 지원단이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 대상으로 8월 2일부터 24일까지 주말 5일간 진행되며, 드론 촬영 이론, 조종 실습, 영상 편집 등 실습 중심 교육이 전액 국비 지원으로 제공된다. 교육 만족도가 높았던 1, 2기에 이어 3기 과정도 진로 탐색과 전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드론·UAM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진흥원은 실수요 중심의 드론 훈련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초등학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공사 착공. 여름방학 기간에 집중 공사하여 학생 안전 확보 및 주민 불편 최소화 예정. 주민설명회 의견 반영, 교통정온화 시설 중심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등 설치. 2억 원 예산 투입,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7월 23일부터 여름철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2025년 여름철 부적합 빈발 농산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상추, 깻잎 등 여름철 빈발 품목과 병해충 발생 우려 농산물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하고, 부적합 판정 품목은 회수·폐기 및 관련 기관에 통보하여 유통 차단 및 생산자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은 16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복지의식 개선교육'을 실시했다. 덕양구청과 한국항공대학교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복지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복지제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혹서기 취약계층 10가구에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혹서기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실시했다. 취약계층의 건강 유지 및 영양개선과 정서적 위로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제철 과일 제공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양문화재단,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와 2025년 공연장 상주단체 사업 시작. 7월 19일 아람음악당에서 라벨 탄생 150주년,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년 기념 <라벨 & 쇼스타코비치> 콘서트 개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7번 '레닌그라드'와 라벨 '볼레로' 연주 예정. 손열음 대표 이끄는 고잉홈프로젝트, 8월 <고잉홈 더 갈라>, 11월 <고잉홈프로젝트 X 새라새 클래식>, 12월 <베토벤 교향곡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 및 마스터클래스,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 진행 예정.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지난 11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주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및 일산종합사회복지관 협력으로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교육, 건강 상담, 복지 정보 안내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건강 상태 확인, 예방법 교육, 복지 제도 안내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혈압·혈당 측정, 영양 상담 등의 건강 관리 서비스에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42억 원을 부과,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세대 1주택자 세율 특례 등으로 납세자 부담 완화.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하며, 마감일 혼잡 예상으로 미리 납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