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12월 18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실적 보고와 2025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독거노인 지원, 주거환경개선,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 성주군이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 나섰다. 2024년 야간관광 콘텐츠 운영으로 야간 방문객 유치와 지역 관심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으며,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 관광객 유입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2025년에는 콘텐츠 확대 및 야간경관 조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강소형 야간관광특화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세진임산 도명숙 대표, 성주군 가천면에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50만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주)불스 남영조 대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농기계 제조 전문회사인 (주)불스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남 대표는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번지농장, 성주군에 돼지고기 1,000kg(550만원 상당) 기탁

성주군은 민승규 前 농촌진흥청장을 초청하여 참외 조수입 7,000억, 농업 조수익 1조 달성을 위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민 前 청장은 K-Food 열풍을 활용,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 AI 인공지능 농업기술 도입 등을 통해 성주 참외의 경쟁력 향상을 강조했다.

성주군 대가면 옥화교회는 12월 16일,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 20박스를 대가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 생필품 키트는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주군 수륜면 자율방범대는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5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15명의 대원들은 방범 활동뿐 아니라 환경정화, 자원봉사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성주군 항산화 게르마늄 작목회, 취약계층 위해 300만원 성금 기탁. 1999년 조직된 작목회는 110명 회원으로 성주참외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

성주군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이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여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며, 초전면 행정복지센터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필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성주군 선남면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지역 주민 및 기업, 단체의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12월 17일에는 농촌지도자회에서 50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캠페인은 2025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선남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성주군은 2024년 제3차 성주군 별고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여 전국 단위 예체능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역 학생 23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생들은 태권도, 수상스키, 하키, 택견 등 다양한 체육 분야와 미술 분야에서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 성주군은 지역 학생들의 재능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올해 총 230여 명의 학생에게 약 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