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성주군 대가면 옥화교회, 따뜻한 희망상자 20박스 기부
AI 요약성주군 대가면 옥화교회는 12월 16일,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 20박스를 대가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 생필품 키트는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주군 대가면 옥화교회 한경희 목사와 장로는 12월 16일 대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따뜻한 희망상자(생필품키트) 20박스(200만원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희망상자에는 식용유, 김, 미역, 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활필수품으로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옥화교회는 1903년 옥화리에 세워져 올해 121주년을 맞았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경희 목사는 “따뜻한 희망상자가 우리 이웃들의 마음에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로 기억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옥화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상훈 대가면장은“따뜻한 희망상자처럼 상자안에 따뜻한 마음도 함께 담아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희망상자에는 식용유, 김, 미역, 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활필수품으로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옥화교회는 1903년 옥화리에 세워져 올해 121주년을 맞았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경희 목사는 “따뜻한 희망상자가 우리 이웃들의 마음에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로 기억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옥화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상훈 대가면장은“따뜻한 희망상자처럼 상자안에 따뜻한 마음도 함께 담아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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