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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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문덕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성주군 초전면(면장 김이진)은 문덕1리 송천경로당에서 2026년 6월 8일(월) 오전10시부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운영 행사를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의 장소, 문덕리는 약 600여년전 고려시대(1350년경) 경기감사 송구가 합천 야로에서 개경으로 가던 도중 이곳에 정착하였으며 이후 문장과 도덕이 있는 곳이라 하여 문덕리라 하였다.
비교적 낮은 구릉성 평지에 자리 잡고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길이 형성한 못들이 많아 마을 주변에 들판이 넓게 형성되어 있다. 주로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참외 비닐하우스도 많이 경작되고 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전면 김이진 면장은“장마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청결한 생활환경이 중요한 시기이다. 우리군의 대형 이동식 세탁차량을 준비하여 처리하게 됨으로써 주민위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장소, 문덕리는 약 600여년전 고려시대(1350년경) 경기감사 송구가 합천 야로에서 개경으로 가던 도중 이곳에 정착하였으며 이후 문장과 도덕이 있는 곳이라 하여 문덕리라 하였다.
비교적 낮은 구릉성 평지에 자리 잡고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길이 형성한 못들이 많아 마을 주변에 들판이 넓게 형성되어 있다. 주로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참외 비닐하우스도 많이 경작되고 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전면 김이진 면장은“장마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청결한 생활환경이 중요한 시기이다. 우리군의 대형 이동식 세탁차량을 준비하여 처리하게 됨으로써 주민위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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