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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성주군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이불 전달

AI 요약성주군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이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여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며, 초전면 행정복지센터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필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이불 전달
성주군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7일(화)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이불 전달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부쩍 움츠려드는 동절기 한파를 대비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준비하게 되었다.

성차병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은 어려운 이웃을 더욱 소외되고 외롭게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주위를 둘러보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항상 지역주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복지실천에 앞장서 온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면 행정복지센터에도 협의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또 초전꿈밭을 운영하여 저소득층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등 지역자원 발굴과 특화사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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