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지역 우수 인재 및 숙련 기능 인력 유치를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천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외국인에게 장기 체류 및 동반 가족 초청, 배우자 취업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 가족센터를 통해 정착 지원금, 희망이음사업, 통번역 서비스, 한국어 교육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여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성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종합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전·중·후로 구분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명절 선물 과대포장 점검 및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를 통해 원활한 수거 처리를 도울 예정이다.

성주군 가천면이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성주군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마을 단위 주민 참여에 중점을 두고 이장단이 솔선수범하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 화기 취급 주의 등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 수칙을 마을 방송,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성주군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는 서비스 체계 구축, 제공기관 모집, 병원과의 업무협약, 주거환경개선,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초전면 용봉3리 일원에 총사업비 490억원을 투입하여 축산업으로 인한 악취 및 수질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성신원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2025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보상협의를 거쳐 철거공사 및 생태공원 조성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드 배치로 상처받은 초전면 소성리 지역의 민심 회복과 힐링·치유를 목표로 2024년부터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하여 '소성리 휴빌리지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다. 힐링거점센터(마을회관 증축)는 3월 준공 예정이며, 농로·배수로 정비 등 경관정비사업과 130억원을 투입한 상·하수도 시설 확충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이 사업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침체된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초전면에 총사업비 312억원을 투입하는 어울림복합타운 건립사업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현재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주민자치위원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성주읍 성산리에 총 사업비 471억원을 투입하여 노인, 장애인 등 취약세대를 위한 복합 거점 공간인 '온세대 플랫폼'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이 플랫폼은 여가, 교육, 건강, 일자리 기능을 제공하며, 주변의 복지관, 체육센터, 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종합 복지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성주군 최초로 볼링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주군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사드 배치로 인한 지역 민심 회복과 숙원 사업 해결에 나선다. 시행령 개정으로 지원 대상 지역이 확대되었으며, 총 4,40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도로, 문화·복지 시설, 상하수도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및 추진위원회도 운영하고 있다.

성주군보건소가 통큰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정기 인바디 검사를 실시하여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자료를 제공한다.

성주군이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9개 분야 200여 명 규모의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성주군 벽진면행정복지센터가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사무실 바닥에 민원인 안내선을 설치했다. 이번 안내선 설치는 민원인이 업무 내용에 따라 창구를 쉽고 빠르게 찾도록 돕고, 혼선과 대기 시간을 줄여 고령 및 신규 방문 민원인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