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용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포항시 용흥동을 방문하여 선진 복지사업 벤치마킹을 실시, 지역주민 후원 기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사례를 참고하여 지역 복지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주도의 복지 추진을 강화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시설참외 스마트 배지재배 모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대상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9월 중 참여 농가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토경재배의 한계 극복, 연작장해 개선, 노동력 절감 등 참외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성주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는 8월 26일 민원인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성주경찰서 가천파출소와 협력하여 특이민원 발생 시 초기 대응, 비상벨 체계, 매뉴얼 숙지 등을 점검하고, 공무원의 위기 대응 능력 강화와 폭언·폭행에 대한 단호한 대처 의지를 밝혔다.

성주군, 음식점 '단체 예약 부도' 피해 예방 위해 정기적 문자 홍보 실시

성주군은 8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멘토 전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육아 멘토 및 성주군생활개선회 임원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교육은 출생·육아 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새내기 부모와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관리사, 아동심리 상담사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이수 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멘토들은 전문적인 육아 및 아동 교육 지원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성주군 선남면은 8월 26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특이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선남파출소와 협력하여 비상벨 호출 후 신속한 출동 체계와 공조 방안을 확인했다. 또한, 폭언·폭행 또는 반복·지속적인 악성 민원 제기 시 적용 가능한 조치 사항과 현장 대응 요령 등 실무적인 교육도 병행했다.

성주군은 8월 26일 '환경살리미 강사 양성교육' 수료식 및 위촉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지역 주민들에게 기후 위기 대응 및 자원 순환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성주감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교육생들은 기후 변화 대응 교육, 탄소 중립 실천 방안, 자원 순환 사업소 견학 등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환경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위촉된 환경살리미 강사들은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 환경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탄소 중립 생활 실천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성주군 금산2리 주민 40여 명은 마을복지사업 우수 지역인 안동시 무릉2리 이웃사촌마을을 방문하여 마을복지학당 운영, 마을시네마, 독거노인 반찬 지원 등 주민 주도의 이웃사촌복지공동체 사례를 견학했다. 성주군과 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6년 경상북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이웃사촌복지센터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22일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대상 추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외 소비 트렌드, 농산물 유통, 2025년 참외 재배 현장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 최신 농업 정보와 트렌드 공유를 통해 농가 경쟁력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성주군은 ‘환경살리미 강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5명에게 환경살리미 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 환경 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주군, 폭염 속 복지사각지대 77가구에 생수·쌀 지원 및 3가구에 에어컨 설치… 고독사 예방 위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반찬 배달 등 맞춤형 지원 강화

경남 산청군 초전면은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생생(生生) 주민소통 Day'를 운영하여 면장이 직접 마을을 방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군·면정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