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2025년 하반기 민원실 비상 상황 대응력 강화
AI 요약성주군 선남면은 8월 26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특이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선남파출소와 협력하여 비상벨 호출 후 신속한 출동 체계와 공조 방안을 확인했다. 또한, 폭언·폭행 또는 반복·지속적인 악성 민원 제기 시 적용 가능한 조치 사항과 현장 대응 요령 등 실무적인 교육도 병행했다.

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8월 26일(화), ‘2025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특이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모의훈련은 구비서류 미비 상태에서 서류 발급을 요구하며 고압적 언행을 보이는 민원인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위법 행위 고지, 비상벨 작동 및 112 신고, 경찰 출동 및 현장 제지 등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실질적인 상황 대응 절차를 점검하였다. 훈련에는 선남파출소와 협력하여 비상벨 호출 후 신속한 출동 체계와 공조 방안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실시된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에서는 폭언·폭행 또는 반복·지속적인 악성 민원 제기 시 적용 가능한 조치 사항과 현장 대응 요령 등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이번 모의훈련과 교육을 통해 예상치 못한 민원실 내 위기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직원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구비서류 미비 상태에서 서류 발급을 요구하며 고압적 언행을 보이는 민원인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위법 행위 고지, 비상벨 작동 및 112 신고, 경찰 출동 및 현장 제지 등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실질적인 상황 대응 절차를 점검하였다. 훈련에는 선남파출소와 협력하여 비상벨 호출 후 신속한 출동 체계와 공조 방안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실시된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에서는 폭언·폭행 또는 반복·지속적인 악성 민원 제기 시 적용 가능한 조치 사항과 현장 대응 요령 등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이번 모의훈련과 교육을 통해 예상치 못한 민원실 내 위기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직원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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