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성주군, ‘환경살리미 강사 양성교육’ 수료식 실시
AI 요약성주군은 ‘환경살리미 강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5명에게 환경살리미 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 환경 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8월 26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성주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살리미 강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 회원들에게 환경살리미 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환경살리미 강사 양성교육’은 지역 환경리더를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자원순환 실천 교육을 활성화하여 주민 주도의 깨끗한 성주 만들기를 위한 ‘성주감(減)탄(Co2)프로젝트’의 일환이다.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환경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기후변화 대응 교육, 탄소 중립 실천 방안, 자원순환사업소 견학 등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 학습을 병행했다. 또한, 생활 속 실천 방안과 지역 주민 대상 표준 교육안을 제시하여 교육생들의 공감과 실천 의지를 높였다.
‘환경살리미’로 위촉된 성주군지속협 회원들은 9월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마을 환경 교육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교육을 수료한 지속협 회원들이 지역 주민의 탄소 중립 생활 실천을 이끄는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살리미 강사 양성교육’은 지역 환경리더를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자원순환 실천 교육을 활성화하여 주민 주도의 깨끗한 성주 만들기를 위한 ‘성주감(減)탄(Co2)프로젝트’의 일환이다.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환경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기후변화 대응 교육, 탄소 중립 실천 방안, 자원순환사업소 견학 등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 학습을 병행했다. 또한, 생활 속 실천 방안과 지역 주민 대상 표준 교육안을 제시하여 교육생들의 공감과 실천 의지를 높였다.
‘환경살리미’로 위촉된 성주군지속협 회원들은 9월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마을 환경 교육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교육을 수료한 지속협 회원들이 지역 주민의 탄소 중립 생활 실천을 이끄는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