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 하동사업처가 하동군장애인부모연대에 350만 원 상당의 희망나눔 키트를 후원했다. 이 키트는 관내 취약계층 71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하동군이 돌봄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공연과 특강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했다. 하동군에는 1,200여 명의 돌봄종사자가 있으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동군은 차 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하동야생차문화센터, 티 카페 하동, 티 마켓 하동 등을 통해 차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관광과 연계하여 차 문화의 대중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하동군 금남면 부부가 직접 농사지은 쌀 20포를 취약계층 20세대에 기부했다. 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금남면장은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하동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홍보물 배부와 설문조사를 통해 청소년 음주·흡연·도박 예방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안전을 스스로 생각하며 지키고자 하는 청소년 주도적 활동으로 의미가 크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실버팝스오케스트라 '골든에이지'의 첫 연주회를 개최했다. 오케스트라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활기찬 노년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0~80대의 단원들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한다. 단원들은 연주회를 위해 열심히 연습했고, 첫 연주회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선보였다. 지휘자와 복지관 관계자는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농업인들이 한우능력평가대회 입상과 딸기 분야 농업마이스터 선정 등을 통해 농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동군은 고품질 한우산업 육성, 딸기산업 기반 마련 등을 통해 농업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하승철 군수는 농업예산 증액과 농가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하동군이 2024년산 공공비축미 3853톤을 매입한다. 이 중 처음으로 가루쌀을 수매하며, 가루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생산 기반을 다졌다. 매입은 2회에 걸쳐 이뤄지며, 매입 직후 중간 정산금을 선지급하고 수확기 전국 평균 쌀값 확정 후 잔액을 지급한다.

하동교육지원청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조례의 가치와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교육감과 교육장은 의견을 바탕으로 조례 발전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

하동군이 딸기 전문농업인 52명을 배출했다. 이들은 농업인대학에서 7개월간 교육을 받았다. 하승철 군수는 졸업생들에게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하동군이 진교공설시장에 수산물 특화거리를 조성했다. 군은 빈 점포 정비, 수산물 점포 입점 지원, 시장 환경 개선 등을 통해 특화거리를 조성했다. 상인회장과 군수는 특화거리 조성에 노력한 모든 분에게 감사를 표하고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하동녹차연구소가 싱가포르 'GARDENS BY THE BAY'에 녹차 랑드샤 쿠키를 수출했다. 이 쿠키는 가루녹차 초콜릿을 함유한 샌드형 과자로, 차와 잘 어우러져 초콜릿과 하동 녹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하동녹차연구소는 이번 수출을 통해 하동 차의 맛과 풍미를 알리고,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