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농업인, 상복 터졌네!
AI 요약하동군 농업인들이 한우능력평가대회 입상과 딸기 분야 농업마이스터 선정 등을 통해 농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동군은 고품질 한우산업 육성, 딸기산업 기반 마련 등을 통해 농업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하승철 군수는 농업예산 증액과 농가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771"]
하동군 청암면의 강윤주 씨[/caption]
하동군 농업인들이 최근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고 명인으로 선정되는 등 농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6일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열린 '제27회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하동군 청암면의 강윤주 씨가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강 씨가 출품한 한우는 평가 결과 출하체중 1,015kg, 등심단면적 168㎠, 등급 1++A로 2천5백만 원에 낙찰됐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771"]
하동군 옥종면의 한정수 씨[/caption]
한편, 지난 1일에는 하동군 옥종면의 한정수 씨가 전국 13번째 딸기 분야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되었다. 한 씨는 2014년 하동군으로 귀농하여 딸기를 재배한 지 11년이 되었으며, 올해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농업인 대학 딸기 과정에서 하동군수 공로상까지 수상했다.
하동군은 고품질 한우산업 육성사업, 우량 암소 생산기반 구축사업 등을 통해 관내 생산 한우의 개량 및 품질 고급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딸기 수정벌 지원사업, 딸기 우량모주 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2025년에는 딸기 거점 육묘장을 조성하여 딸기산업 기반 마련을 통한 품질 고급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의 대표 농축산물들이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고, 명인이 탄생하는 등 농가들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농업예산을 대폭 증액해 투자결실을 맺은 만큼 더욱 많은 농가가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동군 청암면의 강윤주 씨[/caption]
하동군 농업인들이 최근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고 명인으로 선정되는 등 농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6일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열린 '제27회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하동군 청암면의 강윤주 씨가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강 씨가 출품한 한우는 평가 결과 출하체중 1,015kg, 등심단면적 168㎠, 등급 1++A로 2천5백만 원에 낙찰됐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771"]
하동군 옥종면의 한정수 씨[/caption]
한편, 지난 1일에는 하동군 옥종면의 한정수 씨가 전국 13번째 딸기 분야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되었다. 한 씨는 2014년 하동군으로 귀농하여 딸기를 재배한 지 11년이 되었으며, 올해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농업인 대학 딸기 과정에서 하동군수 공로상까지 수상했다.
하동군은 고품질 한우산업 육성사업, 우량 암소 생산기반 구축사업 등을 통해 관내 생산 한우의 개량 및 품질 고급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딸기 수정벌 지원사업, 딸기 우량모주 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2025년에는 딸기 거점 육묘장을 조성하여 딸기산업 기반 마련을 통한 품질 고급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의 대표 농축산물들이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고, 명인이 탄생하는 등 농가들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농업예산을 대폭 증액해 투자결실을 맺은 만큼 더욱 많은 농가가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