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이 환경부의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대기관리권역인 금남면과 금성면에 미세먼지 저감 벤치를 설치하여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하동군 진교면 일우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백만 원을 성금했다. 이번 성금은 중병이나 난방비 부족으로 생활이 어려운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교면장은 이번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복지행정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하동군 다둥이네 섬진강 재첩국이 관내 다자녀 세대 100가구에 재첩국 1천 팩을 기부했다.

하동군이 2025년을 "깨끗한 하동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매력하동의 환경분야 중점사항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활용 도움센터 설치, 쓰레기 집하시설 확충, 폐농자재 수거·처리 지원, 자원관리사 교육 및 모집 등 4가지 주요 추진사항을 통해 지역 환경 보존과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하동군 악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의 선행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됐다.

하동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건강 뮤지컬을 개최하여 유아 350여 명에게 식생활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공연은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염·저당과 채소·과일 섭취를 강조했다. 허은실 센터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영양 섭취와 위생습관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하동군가족센터가 건강가정활성화 사업을 통해 우울증 군민, 가족, 갱년기 여성들의 소통과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하동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하동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독거노인 45세대의 형광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LED 전등은 수명이 길고, 전력 소비가 적으며, 눈의 피로를 막아준다. 이 사업은 주민 생활의 질 향상과 기후 위기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동군 적량면에서 12월 7일 '2024년 별천지하동 적량 김치축제'가 열린다. 축제에서는 김장 체험, 지역 농특산물 판매, 문화행사 등이 진행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김장 체험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하동군은 공무원 조직의 인구 활력화를 위해 복지 강화 및 출산율 제고를 위한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근무 여건 개선, 난임치료 동행휴가 신설, 출산 축하 포인트 추가 등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었다. 이러한 노력은 공무원 인력 유출을 막고, 조직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교육지원청 Wee센터가 미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업 중단 예방에 나섰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미용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