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잇기 LED전등 교체 사업”
AI 요약하동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독거노인 45세대의 형광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LED 전등은 수명이 길고, 전력 소비가 적으며, 눈의 피로를 막아준다. 이 사업은 주민 생활의 질 향상과 기후 위기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동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기식)는 지난 28일 악양면 독거노인 45세대를 방문해 '2024년도 아름다운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 LED전등교체사업'을 실시했다.
협의회원들은 평소 어두운 형광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홀몸노인 가구 45세대를 방문해 형광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했다. LED 전등은 형광등보다 수명이 5배 이상 길고, 전력을 50% 감축하며 눈의 피로도 막아준다.
한기식 회장은 "친환경 LED 전등으로 교체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는 계기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주민 생활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협의회원들은 평소 어두운 형광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홀몸노인 가구 45세대를 방문해 형광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했다. LED 전등은 형광등보다 수명이 5배 이상 길고, 전력을 50% 감축하며 눈의 피로도 막아준다.
한기식 회장은 "친환경 LED 전등으로 교체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는 계기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주민 생활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